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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침을 열면서] 킹핀이 빠진 권력기관 개편

무슨 일이든 성공하려면 문제의 핵심을 건드려야 한다. 공무원이든 기업가든 일을 해 본 사람에게는 상식에 속하는 얘기다. 김동연 경제부총리는 볼링에 비유해서 얘기하곤 한다. 5번핀, 즉 ‘킹핀’을 때려야 스트라이크를 칠 수 있다는 것이다.


http://www.kyeonggi.com/?mod=news&act=articleView&idxno=143566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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